순천경찰서는 말다툼끝에 폭력을 휘둘러
상대를 숨지게 한 혐의로 41살 이 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 21일 저녁
순천시 저전동 모 주점 앞 도로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45살 김 모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 등은
술집에서 알게 된 40살 최 모여인을 둘러싸고
김씨와 서로 노래방에 함께 가기로 했다며
다투다 이같은 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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