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전남 서남해안에서
다양한 여름 축제가 열립니다.
전국 최대의 다시마 생산지인
완고군 금일도에서는
오늘부터 이틀동안 다시마 축제가 열립니다.
12킬로미터의 모래 해변을 자랑하는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에서는
내일부터 사흘동안
모래 작품전과 전통배 전시,
전통 고기잡이 등을 내용으로 한
해변 모래 축제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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