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유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회사측은
공장 정상화이전까지 대화는 있을 수 없다며
노조와의 대화단절을 선언했습니다.
LG-칼텍스 정유 여수공장은
2차 업무복귀시한이 지났는데도
노조원의 복귀율이 저조한 것과 관련해
무단결근 15일로
해고사유가 발생하는 다음달 2일,
회사측의 최종 처리방침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전 8시, 2차 시한까지
업무에 복귀한 노조원은 총 175명으로,
전체 조합원의 40% 가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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