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센병 환자들의 인권침해 보상 소송을 위해
한.일 변호인단이
고흥 소록도에서 자료 수집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대한 변호사협회 인권위 산하 변호사들과
일본 변호사들은
인권 침해 보상을 청구한
고흥 소록도 117명의 한센병 환자들 가운데
진술서가 확보되지 않은 50여 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한.일 변호사들은 또,
일본 후생성에 청구된
117명의 보상 문제가 기각될 경우
기각결정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 위한
후속 준비 작업도 함께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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