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회 광주 비엔날레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참여 관객 제도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오늘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브루나 에스포지토, 안니 라티씨 등
비엔날레 참가 작가들은
참여 관객 제도는 먼지 한톨, 물 한방울 이라는
비엔날레 주제가 녹아 있다며
참여 관객 제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와함께 안니 라티씨는
북한에서 비자 발급을 거절해
작품 소재인 북한 흙을 구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10일부터
제 5회 광주 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의 작품이
비엔날레 전시관에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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