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날레 참여 작가 간담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29 12:00:00 수정 2004-07-29 12:00:00 조회수 4

제 5회 광주 비엔날레에 참가하는 작가들은

참여 관객 제도에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오늘 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브루나 에스포지토, 안니 라티씨 등

비엔날레 참가 작가들은

참여 관객 제도는 먼지 한톨, 물 한방울 이라는

비엔날레 주제가 녹아 있다며

참여 관객 제도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와함께 안니 라티씨는

북한에서 비자 발급을 거절해

작품 소재인 북한 흙을 구할 수 없다며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10일부터

제 5회 광주 비엔날레 참여 작가들의 작품이

비엔날레 전시관에 설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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