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소금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30 12:00:00 수정 2004-07-30 12:00:00 조회수 4

목포 경찰서는

포대를 바꿔 수입소금을 국내산인 것처럼

위장한 뒤 보관한 혐의로

여수시 소라면 화양리 28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여수시 국동에 소금회사를 차려놓고

베트남산 소금을 국내산 포대에

옮겨 담는 수법으로 모두 35포대에

검사필 바코드를 붙인 뒤

판매목적으로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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