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축제로 후끈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7-31 12:00:00 수정 2004-07-31 12:00:00 조회수 2

◀ANC▶

남도에서는 시원한 여름축제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리고있습니다.



7월 마지막 주말, 축제현장들을

문연철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남도가 여름축제에 푹 빠졌습니다.



고려청자의 천년 신비를 만끽할 수있는

강진청자문화제가 대구면 청자도요지에서

개막됐습니다.



'흙과 불,그리고 인간'이란 주제로 열린

강진 청자문화제는 올해 더욱 풍부해진

체험행사와 각종 볼거리가 솔솔한 재미를

안겨주고있습니다.



◀INT▶ 관광객



남해바다가 펼쳐진 정남진 장흥 장환도에선

여름별미인 갯장어 음식 큰잔치가 무더위에

지친 사람들의 입맛을 돋워주고있습니다.



깨끗한 득량만에서 막 잡아올린 갯장어를

회와 데침,무침,구이등 다양한 요리로

선보이고있습니다.



◀INT▶ 관광객



갯내음이 물씬 풍기는 완도 소안도에서는

개매기, 고기잡이 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어른 아이 할 것없이 이리 저리 고기를 쫓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



남도 곳곳에서 펼쳐지고있는 여름축제의

뜨거운 열기가 10년만에 온 무더위도

물리치고있습니다.



MBC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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