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기초 생활보장
수급자등 빈곤층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6월까지 기초 생활 보장 수급자로
선정된 사람은 2만 2천 5백여 가구에
5만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연말에 비해 2.6% 증가한 수치로
6개월만에 8백여가구
천 3백여명의 빈곤층이 늘어난 셈입니다.
또한,지난 6월 현재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건강 보험료를
3개월 이상 체납한 사람은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증가한
8만 3천여 가구로
금액으로는 430억여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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