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국장급 인사에 이어 부국장급과 과장급 인사가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오늘자로 단행된 국장급
인사로 공석이 된 비서실장자리를 둘러싸고
현 과장급 인사들이 자천타천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또한,4급인 지역혁신담당관 자리를 놓고
사무관급에서 승진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인사는 소폭 그칠 것으로 보이나
민선3기 후반기 광주시정의 밑그림을 엿볼 수 있어 주목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