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1 12:00:00 수정 2004-08-01 12:00:00 조회수 4

본격휴가철을 맞아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VCR▶

오늘 아침 7시40분쯤 해남군 문래면

학동리 학동저수지 인근에서 잠자리를 잡던

6살 조모군이 발을 헛디디면서 물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오후 곡성군 죽곡면

보성강에서 20살 박모군이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급류에 휘말려 숨졌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