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휴가철을 맞아 익사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VCR▶
오늘 아침 7시40분쯤 해남군 문래면
학동리 학동저수지 인근에서 잠자리를 잡던
6살 조모군이 발을 헛디디면서 물웅덩이에 빠져
숨졌습니다.
이에앞서 어제 오후 곡성군 죽곡면
보성강에서 20살 박모군이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급류에 휘말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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