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 경찰서는
어제 오전 11시 30분쯤
28살 백 모씨가 술에 취한 사이 가방을 훔친
혐의로 광주시 서구 농성동 37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6월 말
광주시 동구 계림동의 한 편의점에서
술에 취해 졸고 있는 백 모씨의 가방을 훔쳐
90여만원의 금품을 가져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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