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실 오물 투척 노조 간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2 12:00:00 수정 2004-08-02 12:00:00 조회수 1

◀VCR▶

장흥 경찰서는

군수 집무실에 들어가 오물을 투척한 혐의로

장흥 교통노조 부위원장 27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31일 김인규 장흥군수 집무실에 들어가 장흥교통의 면허취소를 요구하며

오물을 투척한 혐읩니다.



오물을 투척한 뒤 이씨는

극약을 마시려다 미수에 그치고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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