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벼락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3 12:00:00 수정 2004-08-03 12:00:00 조회수 1

휴대폰 통화중에 40대 남자가 벼락을

맞아 숨졌습니다.

◀VCR▶

어제 오후 5시쯤 장흥군 관산읍 고마리

장환도에서 열린 장흥 갯장어 음식축제

현장에서 관광객 46살 박모씨가 때마침 떨어진

벼락으로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쏟아지던 중 휴대폰으로

통화하던 박씨가 벼락을 맞고 쓰러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어젯밤 광주 모고등학교에서

에어컨 설치작업을 하던 30살 조모씨가 건물

외벽의 동파이프에 흐르던 전기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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