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통화중에 40대 남자가 벼락을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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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 장흥군 관산읍 고마리
장환도에서 열린 장흥 갯장어 음식축제
현장에서 관광객 46살 박모씨가 때마침 떨어진
벼락으로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폭우가 쏟아지던 중 휴대폰으로
통화하던 박씨가 벼락을 맞고 쓰러졌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어젯밤 광주 모고등학교에서
에어컨 설치작업을 하던 30살 조모씨가 건물
외벽의 동파이프에 흐르던 전기에 감전돼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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