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훔친 오토바이를 이용해 강도짓을 일삼은
13살 김 모군등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등은 지난달 27일
광주시 서구 유촌동에서
57살 임 모 여인의 핸드백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5월부터 지금까지
광주 서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상습적으로 학생들이나 부녀자들의 금품을
빼앗아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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