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남구의회 의장선거 과정에서 동료의원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로
구의회 A의원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의원은 지난 2002년 6월
구의회 의장선거에 출마하면서
동료 의원 5명에게 모두 3천여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돈을 받은 의원들이 다시 되돌려줬다는 진술을 함에 따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은행계좌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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