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계엄군에 대항해
끝까지 도청을 지켰던 윤상원 열사의 이야기가
영화로 제작 됩니다.
제작사 CS 브라더스와 기획시대는,
광주민주화 운동 당시 시민군의 대변인이자
마지막까지 도청을 사수하다가 계엄군의 총탄에 산화한 고 윤상원열사를 비롯,
계엄군의 총칼에 맞서 싸운 인물들의 비극적인 상황과 갈등을 영화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작사는 영화의 주 공간이 될 전남도청의
오픈세트를 지자체와 협의해 지을 예정이며
수익금 가운데 일부는 5.18 관련단체들에
기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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