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보호구역 불법 시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3 12:00:00 수정 2004-08-03 12:00:00 조회수 4

◀VCR▶

완도 경찰서는

문화재 보호구역에 불법시설을 설치한 혐의로 양식업자 37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또 모 축협조합장 55살 차모씨 등 5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 등은 지난해

완도군 완도읍 죽청리 문화재 보호구역 인근에 전복 양식장이 딸린 3층 규모의 주택이나

축사, 축양장 등을 건립한 혐읩니다



경찰은

이들이 시설물 설치와 인허가 과정에 관련해

공무원의 묵인 또는 유착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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