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 원료 판매 40대 구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3 12:00:00 수정 2004-08-03 12:00:00 조회수 4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짜 휘발유의 원료를

운전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로

42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5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북구 용봉동에 페인트 상점을 차려놓고 가짜 휘발유의 원료인 시너와 톨루엔

만 2천여리터를 운전자들에게 팔아

천여만원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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