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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2백만명선 붕괴는 앞으로도
전남의 삶의 질을 더욱 떨어뜨릴 것이라는
점에서 걱정이 아닐수 없습니다.
민주당은 정부에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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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인구 2백만명 붕괴는
도민의 삶과 전남의 미래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출생률의 감소와 젊은층 이탈에 따른
노령 인구의 증가는 결국 전남의 미래를 끌고 나갈 인적 자원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인구수를 기준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정치.행정 관행상 인구수의 감소는
중앙 정부의 지원이 축소되는 결과를 낳을수 밖에 수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은 수십년동안 누적돼온
정치적 차별에 따른 결과인 만큼
정부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씽크
기업도시 건설과 관광 산업 개발,
파급 효과가 큰 공공기관 이전 등을 통해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소득을 창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CG1
또한 농어촌 교육 특별법 제정을 통해
계속된 탈농 현상을 막고 젊은층을 불러올수
있다며 특단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CG2
아울러 행정수도가 이전될 경우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인구가 이중으로
유출될 것에 대비한 보완책도 요구했습니다.
열린 우리당 전남도당도 조만간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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