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6명 타워크레인 농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06 12:00:00 수정 2004-08-06 12:00:00 조회수 4

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일곡동 한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6명이 25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 위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습니다.



노동자들은

회사측이 임금 1400여만원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농성을 벌였지만

회사측이 체불 임금 지급을 약속하자

3시간여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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