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쯤
광주시 일곡동 한 건설현장에서
노동자 6명이 25미터 높이의 타워크레인 위에 올라가 농성을 벌였습니다.
노동자들은
회사측이 임금 1400여만원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농성을 벌였지만
회사측이 체불 임금 지급을 약속하자
3시간여만에 스스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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