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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준비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폭염이 계속된 오늘도
작품 설치 등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한 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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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하철 금남로 4가 역사,
비엔날레 현장전시 공간으로 설정되면서
24명의 참여 작가에 의해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소금을 재료로 바닥에 격자무늬를 그려내는
일본인 설치작가는
벌써 사흘째 작품 제작에 여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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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품을 통해
관객과 호흡하다고 싶다는 한 작가는
작품 설치 열기에 무더위도 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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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차량과 금남로 4가 역사공간,
화장실 등에 작품이 설치되는 에코메트로는
오는 11일 작품설치를 완료하고
비엔날레 홍보에 본격적으로 나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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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 시도되는 비엔날레관 앞마당도
테마공원의 윤곽을 서서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춤의 스탭을 본뜬 발자국 조형물이 들어서고
테마카페등 시민 문화체험을 유도하는 공간이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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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는
비엔날레 본전시 공간에도
작품들이 하나둘씩 설치될 예정이어서
광주 비엔날레가 서서이 무르익어가고 있습니다
mbc news 한신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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