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어린이가
백화점에서 에스컬레이터에 손가락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30분쯤
광주 모 백화점 6층에서 부모와 함게
쇼핑을 하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던
광주시 운암동 7살 박 모양이
에스컬레이터 계단에 오른손이 끼여
손가락 3개가 잘려 나갔습니다.
오늘 사고는
박양이 에스컬레이터 계단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다 계단 틈에 손이 끼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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