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전 동거녀를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광주시 서구 쌍촌동 30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 10일
전 동거녀 장 모씨에게
장씨의 나체모습이 찍힌 사진을
인터넷에 퍼뜨리겠다고 협박해
500만원을 뜯어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교도소에 수감중인 아들을 빼주겠다며
고향 선배에게 접근해 2천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경기도 안성시 52살 문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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