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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주거환경 실현을 꿈꾸는
'홈네트워크' 시범서비스가 광주에서도 시범
개통됐습니다.
이제 집안에서도 TV를 통해 전자상거래와
모바일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체지방과 혈압, 비만 등 건강상담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황성철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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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
회사원 김주성씨는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먼저 런닝머신으로 체력을 다짐니다.
이 런닝머신은 보통 기계와 달리
칼로리소비와 신체변화 등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고 TV도 시청이 가능합니다.
디지털TV를 통해 홈뱅킹과
전자상거래를 하고 각종 모바일 서비스를
받습니다.
또한 집안에 설치된 영상진단기를 통해
체지방과 혈압,비만,각종 질병을 수시로 체크
해 원격 의료상담을 받습니다.
인터뷰(김주성씨)
오늘 광주과기원내 교원 아파트
40세대에 이처럼 주거생활에 큰 변화를 주는
홈네트워크 시범 서비스가 구축됐습니다.
인터뷰(곽명신 실장-광주과기원-)
광주시는 올 하반기에도 첨단단지내
일반아파트 60세대에 홈네트워크 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인터뷰(곽현미-시 정보화담당관실-)
이제 최적의 주건환경의 실현을 꿈꾸는
홈네트워크 서비스가 시민들의 생활패턴 자체를
바꿀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MBC뉴스 황성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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