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여름철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제품표시기준 위반 등 22개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진열한 7개 업소와
제품표시기준을 위반한 5개 업소
건강진단 미실시 4개소,
시설기준 위반 업소 2개소 등 모두 22군뎁니다.
전라남도는
작업일지를 작성하지 않은 무안군 S농산 등
3개소에 영업정지를
건강진단을 받지않은 장흥군 J식당 등 12개소에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 빙과류에서 대장균과 세균수가 초과한
담양군 월산면 소재 K식품에 대해서는
판매 금지조치와 함께 폐기 처분을 내렸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