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불량 식품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18 12:00:00 수정 2004-08-18 12:00:00 조회수 4

전라남도는

여름철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 결과

제품표시기준 위반 등 22개업소를 적발해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적발된 내용을 보면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을 진열한 7개 업소와

제품표시기준을 위반한 5개 업소

건강진단 미실시 4개소,

시설기준 위반 업소 2개소 등 모두 22군뎁니다.



전라남도는

작업일지를 작성하지 않은 무안군 S농산 등

3개소에 영업정지를

건강진단을 받지않은 장흥군 J식당 등 12개소에 과태료 등의 조치를 취했습니다.



또 빙과류에서 대장균과 세균수가 초과한

담양군 월산면 소재 K식품에 대해서는

판매 금지조치와 함께 폐기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