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상태를 보이던 적조가 태풍'메기'
의 영향으로 적조생물의 먹이인 영양염이
바다로 유입되면서 확산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VCR▶
전라남도에 따르면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경남 통영과 거제 해역에 고밀도의
적조생물이 발견돼 적조경보로 대체 발령됐습니다.
진도와 완도 연근 해역의 수온도
적조생물의 성장에 적합한 25도의 수온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적조경보가 내려진 지역은
장흥군 회진면 이진목에서 고흥군 도화면
지죽도 해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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