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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첫 여성교육장이 탄생되는등
광주지역 교육계에 여성 전문직 임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성의 능력향상과 함께
여성에게 기회를 제공한 우대책도 한몫을
담당했습니다.
송 기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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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내 중,고등학교의 업무를 모두 관장한
시 교육청 윤 영월 중등과장.
광주지역 최초의 여성 교육장으로 발탁됐습니다
여성 중등과장으로 임용된지 1년6개월만에
첫 여성 교육장이 됐습니다.
교육업무와 정책수행에 있어 남성에 못지않은
추진력으로 여장부로 알려진 윤 영월 과장
이번 임용은, 능력과 여성우대책, 거기에
문화수도 추진과 맞물려 문화 마인드를 갖춘
인물로 평가돼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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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인사담당 장학관 으로 발탁된 김명자 장학관도 이번 인사에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초등교사로 시작한지 29년만에 주어진 영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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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사 에서는
초등에서 교감 2명과 인사 담당관이,
중등에서는 교장,교육장,교감등 3명등이
임용되는등 여성 진출이 크게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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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이 강한 전문직에서
이같은 여성진출의 확대는
여성교사가 많은 교육계에 바람직한 현상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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