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지역의 대 중국 수출 편중 현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지부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전남지역 수출은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35.6% 증가한
68억4천만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국에 대한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8% 늘어난
22억6천만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30%를 차지해
수출국 다변화등 대책 마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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