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세곳 가운데 한곳이
방류수 수질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이 올 상반기에
광주전남지역
34개 하수종말 처리장을 점검한 결과
32.4%인 11곳의
방류수 수질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수질 기준을 초과한 하수 처리장은
순천 송광처리장과 구례 산동 처리장,
무안 일로와 나주 공산 등입니다.
영산강 환경청은 방류수 수질 기준이
대폭 강화되면서
적발 업체가
지난해보다 세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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