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 달라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태풍 메기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나주시는 범시민 5만명 서명운동을 통해
재난 지역 선포를 강력이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21세기 나주시자치농업발전위원회도
재해보상법을 현실에 맞게 개정해 줄 것을
요구했고 무소속의 최인기 의원은
최소한 특별 재난 지역에 준하는 보상과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나라당도 허성관 행자부 장관을 만나 재난
지역 선포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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