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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26 12:00:00 수정 2004-08-26 12:00:00 조회수 5

*추석이 한달앞으로 다가왔지만 지역 중소업체의 시름은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경기가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않으면서

자금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태풍 메기가 할퀴고 간 들녁엔 성한 작물을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북상하고 있는 또 다른 태풍 소식에

농심은 다시 새카맣게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정치권과 광주시가 불협화음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화수도 등 현안이 산적해 있는데

답답하기만 합니다.





*범행현장에 남겨진 비디오 카메라 덕분에

강도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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