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6일로 예정됐던
광주시와 전라남도 그리고 지역 출신 의원간의 지역 발전을 위한 여야 합동 정책 간담회가
무산됐습니다.
당초 여야 합동 정책 간담회는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지사,
광주시와 전남지역은 물론 지역 출신
수도권 국회의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광주지역 열린 우리당 의원들이
영남지역을 자극할수 있다는 이유로
난색을 표해 결국 광주시권은 제외한채
반쪽 상태로 열리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
광주시 관계자는 최근 개최된 광주시와
열린 우리당 의원간의 간담회 자리에서 빚어진
박광태 시장과 열린 우리당 의원들간의
불편한 관계가 원인이 된 것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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