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비디오 화면으로 덜미(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26 12:00:00 수정 2004-08-26 12:00:00 조회수 5

◀ANC▶

범행현장에 남겨진 비디오 카메라 덕분에

강도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용의자는 범행현장을 녹화해 협박하려다

그 카메라때문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오늘의 사건. 사고.. 이계상 기자...



◀END▶

◀VCR▶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흥겨운 돌잔치가 계속됩니다.



바로 이 장면 때문에

34살 배 모씨의 강도행각은 들통이 났습니다.



배씨는 지난 23일 오전

광주시 치평동 한 아파트에서

집에 들어가던 38살 남 모여인을 흉기로 위협해

천만원을 요구하며 폭행한 혐의-ㅂ니다.



당시 배씨는 범행장면을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해 협박하려다

이를 두고 달아나는 바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INT▶

(먹고 살려다 잘못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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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석유화학 여수공장의 폭발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공장측이 촉매교체 작업을 하던중

밸브를 잘못 조작해 사고가 났다고 밝힘에 따라

관계자를 상대로

과실이 있었는 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부타디엔 공장내 KPL 공정은

당분간 정상가동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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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4시쯤

신안군 임자면 북서쪽 2마일 해상에서

목포선적 새우잡이 배 선원인

43살 이 모씨가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이씨가 발을 헛딛어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사고해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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