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유통시킨 의약품 도매업자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8-27 12:00:00 수정 2004-08-27 12:00:00 조회수 6

광주 북부경찰서는

신종마약인 야바를 성인용품업자등에게 판매한

청주시 상당구 대성동 의약품 도매업자

42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서울 동대문구에서

조선족 한 모씨를 만나 야바 100정을

사들인 다음 이를 대전시의 모 성인용품점에

팔아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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