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호 태풍 차바가 북상함에 따라
장성댐이 수위 조절을 위해
예비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농업기반공사 장성지사는
장성댐의 수위가 84.9미터로
제한 수위인 85.5미터로 육박함에 따라
오늘 오후 4시부터
초당 10톤에서 백톤까지 방류를 시작했습니다.
농업기반공사는 장성댐 방류로
행락객이나 저지대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