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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껴안기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는
한나라당이 최근 곡성.구례에서 당연찬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늘은 시도와 정책 간담회를
갖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한나라당이 당과
국회차원에서 적극 도와주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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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광주전남 지역 현안을 챙기기 위해
당차원에서 본격 나섭니다.
당내 지역화합 발전 특별위원회 소속 12명이
오늘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를
차례로 만나 첫 정책 간담회를 갖습니다.
한나라당이
그동안 정치적 불모지로 방치해왔던
광주전남지역의 현안을 직접 듣고
중앙당 차원의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의화 인텨뷰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한나라당과의 정책 간담회가
지역 사정을 설명하고 특히 예산 확보에
결정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서복남 도 기획관
광주시는
문화 중심도시가 충분한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한나라당의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보고
초당적인 협력을 요청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특별 재난 지역 선포 등
태풍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는 방안을 요청하고
광주- 완도간 고속도로 건설비 등
미반영된 예산이 국회에서 반영될수 있도록
협조를 구할 방침입니다.
최근 본격화하고 있는 한나라당의
호남껴안기 행보가 지역 발전이라는
구체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인지 주목됩니다.
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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