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 탄 승합차가 저수지에 빠져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광산동 한 저수지에
63살 기 모씨가 몰던 승합차가 빠져
기씨는 헤엄쳐 나왔지만 옆자리에 타고 있던
67살 이 모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기씨가
떡을 해먹기 위해 저수지 인근에서
마을 주민들과 모시잎을 딴 뒤
집으로 돌아가려고 차를 돌리던 중
운전미숙으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