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4시쯤
광주시 양동 광주천의 한 다리 밑에서
37살 안 모 여인이 숨져 있는 것을
길을 가던 57살 양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안씨의 몸에 별다른 외상이 없는 점으로 미뤄
타살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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