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천변 30대 여성 타살 가능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01 12:00:00 수정 2004-09-01 12:00:00 조회수 5

광주천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인에 대해

타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숨진 37살 안 모씨의 몸에서

타살이나 자살을 확신할 만한 증거가 없어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발견당시 목덜미에 조여진 흔적과

가슴에 멍든 자국이 있어

타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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