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7곳 관광지 신규 지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01 12:00:00 수정 2004-09-01 12:00:00 조회수 2

화순 운주사와 진도 아리랑마을 등

도내 7곳이 관광지로 추가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제3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 변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7곳을 관광지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신규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장흥 장재도-정남진 우산지구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신 장보고,

신안 압해월드테마파크,

증도 갯벌 생태공원지구 등입니다.



또 담양호와 보성 율포해수욕장, 무안 연꽃방죽

관광지 등 기존 3곳은 면적이 확대됩니다.



이에따라 도내 관광지는

구례지리산 관광특구와 해남 화원 등 모두

28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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