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운주사와 진도 아리랑마을 등
도내 7곳이 관광지로 추가 지정됩니다.
전라남도는 오늘
제3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 변경용역
최종 보고회를 갖고
7곳을 관광지로 추가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신규 관광지로 선정된 곳은
장흥 장재도-정남진 우산지구와
완도 신지 명사십리, 해신 장보고,
신안 압해월드테마파크,
증도 갯벌 생태공원지구 등입니다.
또 담양호와 보성 율포해수욕장, 무안 연꽃방죽
관광지 등 기존 3곳은 면적이 확대됩니다.
이에따라 도내 관광지는
구례지리산 관광특구와 해남 화원 등 모두
28곳으로 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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