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깊은 나무(현대 무용)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01 12:00:00 수정 2004-09-01 12:00:00 조회수 3

의재 허백련 선생의 예술혼을

춤으로 승화시킨 공연이 열렸습니다.



어젯 밤 광주 문화 예술 회관에서

열린 공연에서

김미숙 한국 무용단은

의제 선생의 일대기를

미술과 만남, 방황기, 완숙기등

3개의 장으로 구성해

관객들의 갈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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