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20일부터 특별 단속을 실시해
원산지 표시 기준을 위반한
농산물 판매업자 28명을 적발했습니다.
농관원은 특히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거나
중국산과 태국산 쌀을 국내산과 섞어 파는 등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자 14명은
형사 입건했습니다.
또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늘 것으로 보고
오는 13일부터 2주일동안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