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표시 위반 28건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09 12:00:00 수정 2004-09-09 12:00:00 조회수 4

농산물 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달 20일부터 특별 단속을 실시해

원산지 표시 기준을 위반한

농산물 판매업자 28명을 적발했습니다.



농관원은 특히 중국산 김치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하거나

중국산과 태국산 쌀을 국내산과 섞어 파는 등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한 업자 14명은

형사 입건했습니다.



또 추석을 앞두고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늘 것으로 보고

오는 13일부터 2주일동안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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