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 발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09 12:00:00 수정 2004-09-09 12:00:00 조회수 4

신안군에서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일 64살 변 모씨가

바닷 고기를 날것으로 먹은 뒤 감기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변씨는 다리에 부종과 수포 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올들어

8명의 비브리오 패혈증 환자가 발생해

3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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