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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새마을 금고들이 광주 신용 보증
재단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들에 대한 대출을
확대했습니다
토종 동네 자본에 뿌리를 내린 새마을 금고가
독자적인 영역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강세 기자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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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남동 인쇄골목에 자리잡은
새마을 금곱니다
인쇄소와 목재소등을 운영하는 영세
소상공인들을 중심으로 만 2천여명의 회원들이
거래하고 있습니다
자산 560억원 규모의 이 새마을 금고에서
최근들어 소규모 영세 상인들의 상담이 부쩍
늘었습니다
이달부터 광주 신용 보증 재단의 보증을 받고 영세상인들이 대출을 받을 수 있게된 것입니다
◀INT▶ 안근원
이같은 대출은 새마을금고 연합회 광주 전남
지부가 지난달 25일 광주 신용 보증재단과
보증부 여신 운용에 관한 협약을 맺으면서
가능해졌습니다
◀INT▶
소상공인 대출은 광주지역 49개 새마을
금고에서 연리 5.9%의 금리 조건으로
최대 5천만원 까지 신용 대출이 가능합니다
이에따라 특히 2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을
앞두고 자금 마련으로 고민하고 있는
영세상인들에게 큰 도움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탠드업) 토종 동네 자본을 바탕으로 한
새마을 금고들이 소상공인 지원을 통해서
독자적인 영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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