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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개막된 광주 비엔날레는,
주제전과 4개의 현장전,
그리고 다양한 이벤트로 꾸며져,
이 전시와 공연을 감상하려면 한나절
이상이 걸립니다.
미리 관람계획을 세우고 가는것이
보다 충실히 감상할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송 기희 기자가 안내합니다.
◀VCR▶
광주 비엔날레 주제전이 열리고 있는 공간.
뜻밖에 미용실이 옮겨져 손님으로 북적거립
니다.
온통 아름다운 미적 코드가 담겨진 미용실안
에 들어간 관객들은, 어느덧 자신도 예술가가 된듯 합니다.
◀INT▶
작품 달빛소나타, 강렬한 음악과 영상이 흐르는
공간에서 만들어진 뻥튀기를 관객들은 집어
먹습니다.
이처럼, 주제전이 열리는 5개의 전시관에는
올해 새롭게 시도된 참여관객 작품이 많아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에 대해 알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INT▶
주제전에 이어 교육홍보관의 한국특급전을 감상한뒤 5.18자유공원, 지하철 역사등 4개의
현장전으로 관람동선을 잡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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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청소년의 끼페스티벌과 해외초청공연등
축제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공연이 풍성합니다.
◀INT▶
특히, 비엔날레를 하루에 보기가 힘든 관객은
행사장에 배치된 운영요원에게 사인을 받아두면
재입장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주말과 휴일은 피해서 작품설명원의
해설을 곁들여 느긋한 감상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MBC NEWS 송 기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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