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체 부족과 3D업종 기피 현상 등으로
인해 산업체 특별학급이 날로 인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의 산업체 특별학급은,
4개교 16학급으로
재학중인 근로청소년의 숫자도 320여명에
불과합니다
특히 전남지역의 2개 학교는
고작 1개 학급씩만 명백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가 지나면 특별학급이 자동폐지될
처지에 놓여있습니다.
이는, 산업체수가 부족한 지역의 여건과
3D업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맞물리면서
발생되고 있는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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