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 여성들이
폭력과 학대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의회 전종덕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외국인 주부의 30%가
학대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대 종류별로는 폭행이 57%,
폭언 18%,
경제적 학대가 12% 등의 순이었습니다.
한편 도내에 살고 있는 외국인 주부는
중국인이 5백90여명으로 가장 많고,
필리핀인 5백80여명
일본인 5백10여명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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