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전면 파업에 들어갔던
여수산단 내 여천NCC의 노사가 오늘 새벽
임단협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파업 사흘째인 어제 오후 3시부터 시작된
협상에서 노사는 임금 5퍼센트 인상,
내년 주 40시간 근무제 시행 등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늘 오전 9시쯤 노조원들에게
잠정합의안을 설명한 뒤
곧바로 찬반투표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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