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J-프로젝트 즉 서남해안 해양.레저 타운 건설의 성공을 좌우하게 될 외국 자본의 유치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35조원의 사업비를 모두 외국 자본으로
조달하기로 하고
미국과 아랍, 일본과 화교, 영국 등의
개발업자를 다양하게 접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정부가 특별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외국 투자자들이 적극 나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말까지는
외국 투자자가 확정되고 내년부터는 사업 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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