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장서 폭행 뒤 수천만원 뺏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4-09-22 12:00:00 수정 2004-09-22 12:00:00 조회수 4

전남경찰청 기동수사대는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함께 도박을 한 45살 이 모씨 등 6명을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여수시 국동 43살 정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 씨는

지난 해 5월 여수시 공화동 한 건물에

도박장을 차려 놓고 도박을 하다 돈을 잃자

이 씨 등을 둔기로 수차례 때린 뒤

승용차 2대와 현금 2천여만원 등

모두 7천6백여만원을 뺏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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